2025년 정부는 청년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청년도약계좌 두 가지 정책상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두 상품은 모두 정부가 납입금에 일정 금액을 ‘매칭 지원’하지만, 소득기준·지원액·만기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중요합니다.
① 청년내일저축계좌 개요
- 대상: 만 19~34세,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(1인 기준 약 220만 원)
- 지원기간: 3년
- 본인 납입금: 월 10만 원
- 정부지원금: 최대 월 10만 원(저소득층 기준)
- 만기수령액: 약 720만~1,440만 원(본인+정부지원+이자)
- 금리: 은행별 3~4% 수준 (복리)
근로·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청년층을 위한 ‘저축형 복지계좌’로, 정부가 납입금의 일부를 함께 적립해주는 구조입니다.
② 청년도약계좌 개요
- 대상: 만 19~34세, 개인소득 6,000만 원 이하(가구소득 1억 이하)
- 지원기간: 5년
- 본인 납입금: 월 최대 70만 원
- 정부기여금: 월 최대 4만 원(소득구간별 차등 지원)
- 금리: 4.5~7% (우대금리 포함 시)
- 만기수령액: 최대 약 5,000만 원
소득이 중간 이상인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‘자산형성·투자형 저축’ 성격의 계좌입니다. 우대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자동이체, 급여이체 등 조건 충족이 필요합니다.
📊 두 계좌 비교표
| 구분 | 청년내일저축계좌 | 청년도약계좌 |
|---|---|---|
| 지원기간 | 3년 | 5년 |
| 소득기준 |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| 개인 6천만 이하 / 가구 1억 이하 |
| 본인 납입금 | 월 10만 원 | 월 최대 70만 원 |
| 정부지원금 | 월 최대 10만 원 | 월 최대 4만 원 |
| 만기금액 | 약 1,440만 원 | 약 5,000만 원 |
| 금리 | 3~4% | 4.5~7% |
요약: 내일저축은 ‘복지형’, 도약계좌는 ‘자산형’ 상품입니다.
💡 납입전략 & 중도해지 주의사항
-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중도해지 시 정부지원금 전액 회수됩니다. 단, 천재지변·취업·결혼 사유는 예외.
- 청년도약계좌는 중도해지해도 본인 납입금+이자는 수령 가능하나, 정부기여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.
- 두 계좌 모두 ‘자동이체’ 등록 시 우대금리(0.5~1.0%p) 적용.
-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두 계좌를 소득 수준에 맞게 순차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.
정부24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
금융감독원 청년도약계좌
※ 본 정보는 2025년 10월 기준 보건복지부·금융위원회 공시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금리 및 지원 조건은 은행별·시기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